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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어온 길

컴퓨터를 배우고, 가르치고, 복지 현장에 들어와 시스템을 만들기까지. 결국 전부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.

  1. 시작

    컴퓨터를 전공하다

    ✍ 여기에 이야기를 쓰세요 — 왜 컴퓨터였는지, 그때 무엇을 만들었는지.

  2. 가르치던 시절

    컴퓨터를 가르치다

    ✍ 여기에 이야기를 쓰세요 — 누구에게 무엇을 가르쳤는지, 그때 배운 것.

  3. 전환점

    사무원으로 복지관에 들어가다

    ✍ 여기에 이야기를 쓰세요 — 개발과 상관없어 보이던 선택이 어떻게 시작이 됐는지.

  4. 첫 시스템

    복지관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다

    ✍ 여기에 이야기를 쓰세요 — 현장의 필요를 처음 코드로 해결한 경험.

  5. 확장

   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만들다

    ✍ 여기에 이야기를 쓰세요 — 가르치던 경험과 만드는 기술이 만난 지점.

  6. 지금

    복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완성하는 중

    ERP·키오스크·NAS까지 15개가 넘는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. 남은 일은 이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고, 복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끝까지 완성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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